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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북 에어 M1과 M2, 성능과 문제를 매우 쉽게 해결하는 완벽 가이드

by 393jsjfjsafe 2025. 11. 7.
✨ 맥북 에어 M1과 M2, 성능과 문제를 매우 쉽게 해결하는 완벽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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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북 에어 M1과 M2, 성능과 문제를 매우 쉽게 해결하는 완벽 가이드

 

목차

  1. M1과 M2, 무엇이 다를까요? 핵심 차이점 완벽 분석
    • 디자인 및 폼팩터의 변화
    • 성능: 칩셋 및 메모리 대역폭 비교
    • 디스플레이와 포트 구성의 차이
  2. 맥북 에어 사용자라면 알아야 할 필수 설정 및 관리
    • 배터리 효율 극대화 및 수명 관리 팁
    • 저장 공간 (SSD) 관리: 속도 저하를 막는 핵심
  3. 맥북 에어 M1/M2에서 흔히 발생하는 문제와 초간단 해결책
    • 성능 저하 및 발열 문제 해소
    • 외장 모니터 깜빡임 및 연결 이슈 해결
    • 시스템 오류 및 앱 작동 불능 시 대처법

1. M1과 M2, 무엇이 다를까요? 핵심 차이점 완벽 분석

디자인 및 폼팩터의 변화

M1 맥북 에어는 상징적인 쐐기(wedge) 모양 디자인을 유지하며 출시되었습니다. 반면, M2 맥북 에어는 맥북 프로 라인업과 유사하게 두께가 일정한 평평한(flat) 디자인으로 완전히 변모했습니다. M2 모델은 더 얇고 가벼워졌으며, 전작 대비 베젤이 얇아져 화면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충전 포트가 USB-C에서 MagSafe 3로 돌아와 포트 하나를 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된 것도 큰 장점입니다. 키보드 역시 M2는 풀 사이즈 기능 키(F-키)를 도입하여 사용 편의성이 향상되었습니다.

성능: 칩셋 및 메모리 대역폭 비교

맥북 에어 M1은 놀라운 성능과 전력 효율을 선보였지만, M2는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갔습니다. M2 칩은 M1 대비 CPU 성능은 최대 18%, 그래픽 성능(GPU)은 최대 35% 향상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M2 칩은 메모리 대역폭이 M1의 100GB/s에서 최대 100GB/s로 2배 향상되었으며, 뉴럴 엔진 코어 수도 동일하지만 성능이 개선되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기본형 256GB SSD 구성입니다. M1 에어는 256GB를 2개의 128GB 낸드 칩으로 구성했던 것과 달리, M2 에어 기본형은 256GB를 단일 낸드 칩으로 구성하여, 대용량 파일 전송 시 M1 모델 대비 SSD 읽기/쓰기 속도가 절반 수준으로 저하되는 현상이 보고되었습니다. 따라서 M2 에어를 구매할 계획이라면, 예산이 허락하는 한 512GB SSD 옵션 이상을 선택하는 것이 쾌적한 사용 경험에 매우 중요합니다.

디스플레이와 포트 구성의 차이

M2 맥북 에어는 M1보다 약간 더 커진 13.6인치 Liquid Retina 디스플레이를 채택했습니다 (M1은 13.3인치 Retina). 밝기 역시 M1의 400니트에서 500니트로 개선되어 야외 시인성이 좋아졌습니다. 해상도는 M2가 2560x1664로 M1의 2560x1600보다 약간 더 많은 작업 공간을 제공합니다. 다만 M2는 화면 상단에 카메라를 위한 노치(notch) 디자인이 적용된 것이 특징입니다. 카메라도 720p에서 1080p로 업그레이드되어 화상 회의나 수업에서 더 선명한 화질을 제공합니다. 포트 구성은 둘 다 2개의 Thunderbolt/USB 4 포트를 제공하지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M2는 MagSafe 3 충전 포트를 추가로 갖추고 있습니다.

2. 맥북 에어 사용자라면 알아야 할 필수 설정 및 관리

배터리 효율 극대화 및 수명 관리 팁

맥북 에어의 뛰어난 배터리 성능을 오랫동안 유지하려면 관리가 중요합니다.

  • 최적화된 배터리 충전 활성화: macOS 설정 > 배터리 메뉴에서 이 기능을 켜두면, 맥북이 사용자의 충전 패턴을 학습하여 배터리 수명을 보호합니다. 예를 들어, 밤새 충전해도 80%까지만 충전하고, 사용 직전에 나머지 20%를 채우는 식입니다.
  • 화면 밝기 조절: 화면 밝기를 너무 높게 설정하면 배터리 소모가 빨라집니다. 필요 이상으로 밝게 설정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자동 밝기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불필요한 앱 종료: 백그라운드에서 실행 중인 사용하지 않는 앱들은 종료하세요. 특히 미디어 편집이나 고성능을 요구하는 앱은 종료 후 '활동 모니터'에서 완전히 꺼졌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로그인 항목 관리: 시스템 설정 > 일반 > 로그인 항목에서 맥북 시작 시 자동으로 실행되는 앱 목록을 확인하고, 불필요한 앱은 비활성화하여 시작 속도 개선과 배터리 절약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 공간 (SSD) 관리: 속도 저하를 막는 핵심

SSD의 성능은 여유 공간이 부족할 때 저하될 수 있습니다. 특히 기본형 256GB 사용자는 더 신경 써야 합니다.

  • 정기적인 정리: 시스템 설정 > 일반 > 저장 공간 메뉴를 확인하여 어떤 파일이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지 파악하세요. '시스템 데이터'나 '기타' 항목이 지나치게 크다면, 대용량 파일(오래된 동영상, 설치 파일 등)을 외장 저장 장치나 클라우드 서비스로 옮기는 것이 좋습니다.
  • 브라우저 캐시 및 임시 파일 삭제: 웹 브라우저의 캐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엄청난 공간을 차지할 수 있습니다. 각 브라우저의 설정에서 캐시를 정기적으로 삭제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 다운로드 폴더 관리: 다운로드 폴더는 임시로 받은 파일들로 가득 차기 쉽습니다. 주기적으로 검토하여 필요 없는 파일은 즉시 삭제하세요.
  • 안전 모드 활용: 맥북이 갑자기 느려졌다면, 안전 모드로 시작했다가 다시 정상 모드로 재시동하는 것만으로도 시스템 캐시가 정리되어 성능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M1/M2 안전 모드 진입: 맥북 종료 후 전원 버튼을 길게 눌러 시동 옵션이 나올 때까지 유지, Macintosh HD 선택 후 Shift 키를 누른 채 '안전 모드에서 계속' 클릭)

3. 맥북 에어 M1/M2에서 흔히 발생하는 문제와 초간단 해결책

성능 저하 및 발열 문제 해소

맥북 에어는 팬이 없는(Fanless) 디자인으로, 고부하 작업 시 발열이 발생하면 성능을 스스로 제한(스로틀링)하여 온도를 낮춥니다. 갑자기 맥북이 느려지는 가장 흔한 이유입니다.

  • 활동 모니터 확인: '응용 프로그램 > 유틸리티' 폴더에 있는 활동 모니터를 열어 CPU와 메모리를 많이 사용하는 프로세스가 없는지 확인하세요. 특히 CPU 점유율이 높은 프로세스를 찾아 강제 종료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쉬운 해결책입니다.
  • 동시 작업 제한: 여러 개의 고성능 앱(예: 파이널 컷 프로, 포토샵, 크롬 탭 수십 개)을 동시에 사용하지 않도록 작업 부하를 분산하세요.
  • 환기 공간 확보: 맥북을 침대나 담요 위와 같은 통풍이 잘 안 되는 곳에서 사용하면 발열이 심해집니다. 평평하고 단단한 표면 위에서 사용하거나 노트북 거치대를 사용하여 공기 순환을 돕는 것이 좋습니다.

외장 모니터 깜빡임 및 연결 이슈 해결

M1/M2 맥북 에어에서 외장 모니터를 연결했을 때 깜빡이거나 화면이 깨지는 현상이 종종 발생합니다.

  • Mac 재시동: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지만, 연결 문제가 발생하면 일단 맥북을 완전히 껐다가 켜보세요.
  • 포트 및 케이블 점검: 연결에 사용된 USB-C 포트나 어댑터, 케이블이 정상적인지 확인하세요. 다른 포트나 다른 케이블을 사용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품질이 검증된 썬더볼트 또는 USB 4 케이블 사용을 권장합니다.
  • 컬러 프로필(ICC) 동기화 해제: 일부 모니터와 Mac 시스템 간의 컬러 프로필 충돌로 인해 깜빡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는 모니터 관련 소프트웨어(예: BenQ Display Pilot 등)가 있다면, ICC 동기화 기능을 해제해 보세요.
  • 해상도 및 주사율 변경: 외장 모니터 설정에서 해상도나 주사율을 조금 낮춰서 테스트해 보세요. 특히 4K 이상 고해상도 모니터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시스템 오류 및 앱 작동 불능 시 대처법

설정 앱이 작동하지 않거나, 특정 앱이 열리지 않는 등 시스템 전반의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새로운 사용자 계정 생성: 기존 사용자 계정에서만 문제가 발생할 경우, 시스템 설정 > 사용자 및 그룹에서 새로운 사용자 계정을 만들고 해당 계정으로 로그인하여 문제가 재현되는지 확인해 보세요. 새 계정에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기존 계정 설정이나 파일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 macOS 재설치 (복구 모드): 위의 방법으로 해결되지 않는 심각한 시스템 오류라면, 복구 모드($\text{Recovery Mode}$)를 통해 macOS를 재설치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M1/M2 복구 모드 진입: 맥북 종료 후 전원 버튼을 길게 눌러 '시동 옵션'이 나올 때까지 유지, '옵션' 선택) 이 방법은 기존 사용자 파일은 유지하면서 운영체제만 깨끗하게 다시 설치해 줍니다.
  • SMC/PRAM 리셋 (M1/M2는 자동): 구형 인텔 맥북에서 사용되던 SMC(시스템 관리 컨트롤러) 및 PRAM 리셋은 Apple Silicon(M1/M2) 칩에서는 자동으로 처리되므로, 사용자가 별도의 키 조합을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단순히 재시동하거나 복구 모드 진입만으로도 어느 정도 해결될 수 있습니다.

맥북 에어 M1과 M2는 뛰어난 휴대성과 성능을 제공하지만, 위에서 언급한 몇 가지 특징과 문제 해결 팁을 숙지하고 있다면 훨씬 더 쾌적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M2 기본형 모델의 SSD 속도 이슈와 맥북 에어의 팬리스 디자인에서 오는 발열 관리는 사용자가 반드시 인지하고 있어야 할 중요한 부분입니다. 간단한 설정 변경과 관리만으로도 대부분의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